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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3’ 멘토 4인, 각오부터 남달라… ‘기대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23:03
2012년 10월 19일 23시 03분
입력
2012-10-19 22:54
2012년 10월 19일 2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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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3 멘토 김태원 김연우 김소현 용감한형제’
‘위대한탄생3’의 멘토 4인이 각자의 각오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3’ 첫 방송에서 김태원, 김연우, 김소현, 용감한형제 등 4인의 멘토가 오디션 내내 중점을 둘 부분에 대해 공개했다.
먼저 김태원은 “자기만의 색을 뿜어내는 독특한 음색이 좋다. 음색과 진정성을 철학을 알 수 있다. 그대로 보여달라. 선택은 알아서 내가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우는 “나는 14년간 음악을 지도했다. 현직 가수의 노하우를 다 쏟아부을 계획이다. 내 제자가 된다면 엄하게 정확하게 가르칠 것이다. 정신 차리고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현은 “참가자들에게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으면 좋겠다. 뽐내는 노래가 아닌 진심을 두고 노래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뮤지컬 배우가 멘토로 나온 게 의아하겠지만 공연하며 느낀 모든 것들을 꼭 가르쳐 주고 싶다”고 뮤지컬 배우의 강점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용감한형제는 “숨겨진 재능과 끼를 발굴해서 제2의 손담비 씨스타를 만들 것이다. 자신 있다. 위탄3에서 여지껏 없던 새로운 스타일로 모두가 만족하는 우승자 만들겠다”고 인기 프로듀서다운 각오를 드러냈다.
사진출처|‘위대한탄생3 멘토 김태원 김연우 김소현 용감한형제’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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