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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름표 가격, “요즘 초등학생 즐겨하는 놀이가 무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09:28
2012년 10월 19일 09시 28분
입력
2012-10-19 09:21
2012년 10월 19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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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재석 이름표 가격’
‘런닝맨’ 유재석의 이름표 가격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등장하는 이름표의 가격과 만들어지는 과정이 실제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은 자신의 등에 붙여진 이름표가 다른 출연자에게 뜯기면 아웃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 중 국민MC 유재석의 이름표 가치는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 ‘런닝맨’ 제작진은 유재석의 이름표 가격을 6만 원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시중에 파는 것과 다르게 한땀 한땀 수작업을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유재석 이름표 가격에 네티즌들은 “요즘 초등학생 놀이 가격이 이렇게 비싸?”, “유재석 이름표 가격 놀랍다”, “요즘 초등학생 놀이가 고가인 줄 알았더니 저건 특별 제작된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유재석 이름표 가격말고 다른 출연진 것도 궁금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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