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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노안 굴욕, “10대 시절 노안때문에…” 억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9 22:19
2012년 10월 9일 22시 19분
입력
2012-10-09 22:11
2012년 10월 9일 2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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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오연서 노안 굴욕’
배우 오연서가 노안으로 굴욕을 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오연서는 10대 시절 걸그룹 멤버로 활동할 당시 노안때문에 오해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오연서는 “2002년 LUV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언니들이 20살이고 내가 16살인데 항상 나한테 리더냐고 물어봤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는 “최근 갈수록 어려지고 있다. 친구들이 볼 때 마다 회춘한다고 한다”며 자랑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연서가 데뷔가 빨라서 그런 듯”, “오연서 노안 굴욕 빨리 듣고 싶다”, “오연서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연서는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말숙 역으로 ‘국민 시누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큰 인기를 모았다. 또한 앞서 과거 전혜빈과 함께 LUV라는 걸그룹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9일 방송되는 ‘강심장’은 3주년 스페셜로 오연서 외에 배우 차화연, 김유정, 가수 별, 미쓰에이 수지와 페이, 피아니스트 이루마, 방송인 구잘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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