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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패닝 폭풍 성장, 벌써 여인의 향기가… “정말 잘 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8 15:09
2012년 9월 28일 15시 09분
입력
2012-09-28 15:02
2012년 9월 28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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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나우 이즈 굿’ 스틸컷
‘다코타패닝 폭풍 성장’
영원한 아역으로 곁에 남을 줄 알았던 다코타패닝이 어느덧 어엿한 숙녀로 성장했다.
2012년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나우 이즈 굿’의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주연을 맡은 다코타패닝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2년 영화 ‘아이앰샘’에서 귀엽고 깜찍한 소녀로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다코타패닝이 생기발랄한 숙녀로 완벽 변신한 것.
당시 그녀는 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줬기 때문에 아직 네티즌들의 머리 속엔 다코타패닝의 어린시절 모습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이에 최근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이 ‘다코타패닝 폭풍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는 것.
다코타패닝은 ‘나우 이즈 굿’에서 테사 역을 맡아 도둑질에 무면허 운전을 하고 마약 복용에 싸움까지 온갖 나쁜 일을 하는 연기와 함께 운명처럼 만난 남성과 사랑에 빠지는 멜로 연기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코타패닝 폭풍 성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직 아이앰샘의 꼬마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숙녀가 다 됐네”, “다코타패닝 정말 잘 컸다”, “다포타패닝 폭풍 성장! 벌써 아이앰샘이 나온 지 10년이 지났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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