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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수영, 양갈래 머리 풋풋한 여고생 변신 ‘청순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6 11:00
2012년 9월 26일 11시 00분
입력
2012-09-26 10:57
2012년 9월 26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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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제3병원'의 여주인공 최수영이 풋풋한 여고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최수영이 tvN '제3병원'에서 천재한의사 오지호(김승현)를 짝사랑하는 ‘승현바라기’ 비올리스트 ‘이의진’으로 분해 사랑스런 매력을 뽐냈다.
26일 11시에 방송될 tvN '제3병원' 7화에서는 승현의 과거 회상을 통해 여고생시절 최수영과 오지호의 첫 만남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승현(오지호), 의진(최수영)의 과거 첫 만남과 함께 두현(김승우)과 승현, 그리고 혜인(김민정)의 3각 관계가 서서히 드러날 예정이다.
혜인은 자신의 발목을 치료해 준 승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간식을 전하지만 승현은 특유의 능글거림으로 대수롭지 않게 받아 넘긴다. 그 시간 두현은 자신에게 꾸중을 들은 혜인을 달래기 위해 그녀를 찾아가지만 서로 엇갈리며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예감케 만든다.
한편,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가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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