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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MIIII), 디지털 싱글 ‘별이 운다’ 21일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1 11:22
2012년 9월 21일 11시 22분
입력
2012-09-21 11:18
2012년 9월 21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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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정규 1집 ‘향수’를 발매해 주목받았던 솔로 여가수 미(MIIII)가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미는 21일 정오 디지털 싱글 ‘별이 운다’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한다.
미의 신곡 ‘별이 운다’는 새벽녘 작업실 앞에서 빛나는 별을 보고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으로, 정! 인 멜로디로 시작해 드라마틱한 절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공허한 가을밤의 향기와 잘 어울리는 ‘별이 운다’는 미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이번 신곡은 바이브 윤민수를 비롯해, MBC ‘나는 가수다’에서 윤민수와 이영현의 드라마틱한 편곡으로 주목받은 작곡가 킹밍(KingMing), 미가 직접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한편, 미는 그동안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Here I am’, 포맨과의 듀엣 ‘그 남자 그 여자’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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