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예 빅스, 다솜-이준-김유정-인피니트 등 마당발 인맥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14:41
2012년 9월 6일 14시 41분
입력
2012-09-06 10:25
2012년 9월 6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인 아이돌 그룹 빅스의 미친인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빅스는 최근 아역 배우 김유정과 엠블랙 이준, 시스타 다솜, 인피니트 우현, 응칠대세 서인국까지 남다른 인맥을 과시하고 있다.
배우 김유정은 빅스가 데뷔 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m.net에서 서바이벌 형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마이돌'을 진행 했던 당시 김유정이 프로그램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이었던 것.
엠블랙 이준 또한 '마이돌' 프로그램에서 빅스와의 첫 인연을 맺었다. 멤버들의 끼를 평가하는 선배로 첫 만남을 가졌고 두 번째 만남에서는 엠블랙 멤버들과 함께 빅스의 예능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빅스의 막내 혁의 이상형인 시스타 다솜은 빅스의 두 번째 싱글인 Rock Ur Body의 뮤직비디오 여자주인공으로 인연을 맺었다. 다솜은 촬영 후 빅스와 시스타가 친해졌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인피니트의 우현은 빅스의 리더 엔과 인연이 있다. 인피니트의 우현이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 캐스팅 되었는데 당시 엔 또한 무대에 서게 되어 또래인 둘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다고 한다.
서인국은 최근 빅스에게 슈퍼카를 선물하고, 빅스는 감사의 뜻으로 촬영장에 간식을 선물하는 등 같은 소속사에서 친형제처럼 지내는 사이다.
또 최근엔 틴탑과의 사진이 공개되어 틴탑과는 어떤 사연을 가진 사이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인맥을 자랑하는 빅스는 최근 발매한 Rock Ur Body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은, 기준금리 5연속 2.5% 동결…고환율·부동산 불안 반영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