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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인조미 찬양녀 ‘경악’… “알바로 수술비 6000만 원 충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4 18:46
2012년 9월 4일 18시 46분
입력
2012-09-04 18:40
2012년 9월 4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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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화성인 인조미 찬양녀… 경악!’
‘화성인’ 인조미 찬양녀가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인조미 찬양녀’ 손은정 씨가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손 씨는 “스무 살부터 성형수술을 해 년도별로 볼 수 있게 해뒀다. 수술할 때마다 어디가 달라졌는지 볼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형수술 비용은 하고 싶은 하고 싶은 곳이 생길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을 바짝 벌어서 성형 수술한다. 수술 후 쉬다가 또 하고 싶은 곳이 생기면 또 바짝 번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손 씨가 여태까지 성형수술에 들인 비용은 약 6000만 원 가량으로 전신에 걸쳐 총 27회의 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화성인 인조미 찬양녀 대박이다”, “화성인 인조미 찬양녀 충격적이다”, “화성인 인조미 찬양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i컵녀’ 박채리 씨가 출연해 남들보다 10배 더 무거운 가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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