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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그림같은 집 공개 ‘드레스룸엔 명품백이 한가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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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4 10:05
2012년 7월 24일 10시 05분
입력
2012-07-24 10:00
2012년 7월 24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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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전원주택 ‘명품가방이…’
배우 최정원의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최정원 동생 푸드스타일리스트 최정민이 21일 밤 12시 방송된 패션앤 ‘스위트룸4’에 출연해 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부모님과 언니 최정원과 함께 사는 집이었다.
최정민은 MC 도윤범 김새롬 에이미를 집에 들이며 “이곳에 20년 넘게 살았다. 아빠가 터를 사서 집을 직접 지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집은 2층 전원주택으로 정원의 정자가 눈에 띄었다. 정자에서 가족끼리 오손도손 고기를 구워먹는다고.
집 현관에 들어서자 신발장이 눈에 띄었다. 신발장에는 가득히 명품부터 캐주얼 브랜드 슈즈가 많았다. 최정민은 “언니와 245mm로 발사이즈가 같아 함께 구두를 신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최정원과 최정민은 2층에 있는 방을 같이 쓰고 있었다. 단촐한 두 사람의 화장대가 시선을 모았다. 피부 미인으로 소문난 두 사람이었지만 사용하는 화장품 수가 매우 적었기 때문.
이후엔 드레스룸이 공개됐는데, 옷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어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았다. 옷의 양과 명품백이 그득해 시선을 모으기도.
최정민은 “두 사람이 함께 사다보니 이렇게 의상의 양이 많아졌다”며 “긴바지는 긴바지끼리, 반바지는 반바지끼리, 원피스는 원피스끼리 쌓아두는 것이 정리의 포인트”라고 설명 했다.
사진 출처|패션앤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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