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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정자매’ 제시카-크리스탈과 다정샷 ‘질투 유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6 15:10
2012년 7월 16일 15시 10분
입력
2012-07-16 15:03
2012년 7월 16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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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은혁, 제시카-크리스탈과 친분 인증’
소녀시대 제시카와 동생 에프엑스 크리스탈, 슈퍼주니어 예성과 은혁이 한자리에 모였다.
예성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정자매와 끼어드는 은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핑크색 나비넥타이를 한 예성과 핑크색 옷을 차려입은 ‘정자매’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세 사람 뒤에 고개를 빼꼼 내민 은혁의 장난스러운 표정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은 모두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팬들은 “무슨 촬영하고 있었을까?”, “아 귀엽다”, “정자매가 부럽다”, “역시 제시카가 아름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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