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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여친’ 레이디 제인 “공개연애 스트레스”솔직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7 13:30
2012년 7월 7일 13시 30분
입력
2012-07-07 12:32
2012년 7월 7일 12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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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래퍼 사이먼 디와 열애중인 레이디제인이 공개연애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패션엔 ‘사심연구소’에서 활약하고 있는 레이디 제인은 최근 녹화에서 “나는 공개연애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레이디 제인은 녹화 중 김태훈, 김준희 등과 사내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쌈디와의 연예계 공식 커플로 지내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고백했다.
레이디제인은 “공개연애가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알리는 좋은 방법이지만 어디를 가든지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은근히 스트레스가 쌓인다. 공개연애를 고민하는 커플들에게는 절대 공개연애를 권하지 않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사심연구소’에서는 ‘그녀들의 직장 생존기’를 주제로 여성들이 직장생활을 하며 겪는 사내연애, 결혼, 출산 및 육아등과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7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제공ㅣ패션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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