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범수, 별명 10시 10분 “눈 꼬리가 가리키는 방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1 20:34
2012년 7월 1일 20시 34분
입력
2012-07-01 20:29
2012년 7월 1일 2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범수 별명은 10시 10분’
가수 김범수가 자신의 별명이 10시 10분이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김범수, 윤종신, 윤도현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김범수의 눈을 보고 "눈이 10시 10분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도 "그의 눈은 항상 화가 나 있습니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김범수의 눈과 시계가 CG로 처리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범수는 특유의 유연성으로 림보 미션을 성공시켰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명보 “비겨도 된다는 생각 않고 반드시 이길 것”
서울시, 지하철 무료 65세→70세 높여 ‘버스 무임’ 비용 상쇄 추진
“코피, 아이와 어른은 원인 다르다”…왜 그럴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