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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파트너와 눈빛 교환 ‘너무 밀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00:40
2012년 7월 2일 00시 40분
입력
2012-07-01 13:27
2012년 7월 1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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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연일 파격적인 의상으로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이하 ’댄싱스타2‘)’를 달구고 있는 최여진이 공연 때 입었던 옷 맵시를 공개했다.
최여진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연둣빛 쉬폰 드레스 차림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 의상은 최여진이 6월 22일 방송에서 왈츠를 출 때 입었던 것으로, 층층이 나뉘어진 치마와 등과 옆구리를 드러낸 파격적인 노출이 눈에 띈다.
사진에서 최여진은 가는 끈만으로 가려진 매끈한 등판을 드러내는가 하면, 깊게 파인 가슴골과 발레 지망생 출신의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어깨도 끈으로만 처리돼 더욱 남심을 자극한다.
최여진은 혼자 자세와 포즈를 연습하는가 하면 파트너 박지우와 무대 뒤에서도, 대기실에서도 호흡을 맞추는 등 열정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최여진은 예쁘다기보다 멋지다는 느낌", "몸매가 환상적이네요", "프로다운 모습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여진-박지우 커플은 지난달 29일 방송에서는 완벽한 무대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처|최여진 미니홈피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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