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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남편에 대한 ‘무한애정’ 과시… “지금도 두근두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2 15:08
2012년 6월 22일 15시 08분
입력
2012-06-22 15:03
2012년 6월 22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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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모델 혜박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혜박은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고 싶으냐”라는 질문에 주저 없이 ‘Yes’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혜박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남편은 내 소개팅 상대의 친구였다. 남편이 차로 그를 데려다주기 위해 함께 왔는데 첫눈에 반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만난 지 일주일 만에 결혼하자고 청혼한 사실까지 털어놔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지금도 함께 있으면 설렌다. 남편이 밤새도록 자장가를 불러줬다”며 닭살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혜박 너무 부럽다”, “혜박 진짜 결혼 잘 했다”, “역시 인연은 어딘가에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5살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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