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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양악수술 경고, “목숨 걸고 한 것, 예뻐지기 위해 한 거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1 18:53
2012년 6월 21일 18시 53분
입력
2012-06-21 17:31
2012년 6월 21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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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김지혜 양악수술 경고’
개그우먼 김지혜가 양악수술의 위험성을 알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개그우먼 박미선, 송은이, 김숙, 김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김지혜의 양악수술에 대한 발언들이었다.
김지혜는 “양악수술은 성형이 아닌 목숨과 직결된 수술”이라며 “부정교합으로 음식물을 잘 못 씹게 되면 위가 나빠지기 때문에 하는 수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전신 마취를 하는데 폐에다 직접 가스를 주입해 마취한다. 장시간 수술을 마친 뒤 출혈 때문에 수혈받는 사람도 있다”고 덧붙이며 위험성을 알렸다.
또한 “나는 수술 전 유서를 썼을 정도로 정말 큰 수술이었다. 절대 쉽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조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양악수술 경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혜 목숨 걸고 성형수술 한 거야?”, “김지혜 양악수술 경고? 유서 내용 궁금하다”, “유서까지 써놓을 정도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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