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지현 결혼생활 언급 “새벽마다 혼자 운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09:07
2012년 6월 14일 09시 07분
입력
2012-06-14 08:51
2012년 6월 14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전지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전지현 “매일 아침 6시 새벽 운동해요”’
새 신부 배우 전지현이 완벽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도둑들’의 출연 배우 김해숙, 이정재, 김윤석, 김혜수, 전지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요즘도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운동하느냐?”는 이정재의 질문에 “그렇다. 저희 신랑도 운동을 좋아하는데, 평일에는 출근하니 저 혼자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지현은 지난 4월 13일 동갑내기 금융맨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전지현은 “원래 운동을 좋아한 것은 아니다. 영화 ‘블러드’로 트레이닝을 시작하고 난 후부터 꾸준히 운동했다”라고 덧붙였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내일부터 새벽 운동할 거다”, “반성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덜렁거려야 정상” 줄자 끝 철판 흔들림, 불량 아니었다 [알쓸톡]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