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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트러블메이커, ‘국민 여동생’의 섹시웨이브 “어땠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1 12:32
2012년 6월 11일 12시 32분
입력
2012-06-11 11:46
2012년 6월 11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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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아이유 트러블메이커’
‘국민 여동생’ 아이유의 섹시한 변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리얼 판타지’에서 장현승-현아의 ‘트러블메이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 장면은 팬들에 의해 동영상으로 촬영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며 퍼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빨간 민소매 티셔츠에 짧은 첫 핫팬츠를 입고 섹시웨이브를 선보이는 등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깜찍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던 평소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180도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아이유는 이외에도 비의 ‘레이니즘’,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등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댄스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아이유 트러블메이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현아 완벽 빙의했네”, “아이유 의외로 섹시한 면도 있는 것 같다”, “아이유 트러블메이커 좀 민망하다. 이러지 마 아이유는 귀여운 게 어울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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