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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아영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 만족스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15:09
2012년 6월 6일 15시 09분
입력
2012-06-06 14:56
2012년 6월 6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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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아영-걸그룹 서열(사진= 맥심, 커뮤니티 게시판)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도 만족해”
달샤벳 아영이 지난 2월 화제가 된 ‘걸그룹 서열’ 중 자신의 팀 위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달샤벳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청담동 CGV MCube에서 새 앨범 쇼케이스를 열어 타이틀곡 ‘미스터 뱅뱅’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아영은 “달샤벳이 걸그룹 서열표 마지노선에 있는 것을 봤다. 표를 보고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걸그룹 서열표’란 지난 2월 화제가 된 것으로 총 16팀의 걸그룹이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의 줄임말), 전국구, 사교계, 마니아층, 인기 마지노선 등의 서열로 분류돼 있다.
▶‘걸그룹 서열’ 기사 보러가기
이 표에서 달샤벳은 마지막 서열인 인기 마지노선에 자리잡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은 2월 이야기다! 지금은 인기 짱”,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 믿지마세요~”,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은 재미로 한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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