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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주원 “수목극 대결, 소재 자신 있는데 출연진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2 23:09
2015년 5월 22일 23시 09분
입력
2012-05-23 15:51
2012년 5월 23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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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각시탈’의 주연을 맡은 주원이 수목극 대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끈다.
드 라마 ‘각시탈’은 KBS 2TV ‘적도의 남자’의 바통을 넘겨받아 오는 30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동시에 드라마를 시작했던 MBC와 SBS 역시 새 드라마 ‘아이두아이두’와 ‘유령’을 각각 시작해 유난히 치열했던 수목극의 향후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린 ‘각시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원은 “수목극 대결, 솔직히 긴장된다. 동시에 시작을 하는 만큼 유난히 치열할 것 같다. 다행히 ‘적도의 남자’가 잘 되고 있어서 바통 터치가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드라마가 특히 자신 있는 부분은 시대극이라는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한 내용이다. 또한 영웅극이란 소재도 흥미롭다. 원작 만화를 좋아하신 분들이 많아 기대도 높은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 지만 상대 드라마의 출연 배우들에 대해 “타 방송 드라마 배우들이 출중해서 굉장히 두렵다”며 부담감을 솔직히 표하기도 했다. MBC ‘아이두아이두’는 김선아, 이장우, 박건형 등, SBS ‘유령’은 소지섭, 이연희, 엄기준 등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주원은 극중 종로경찰서 형사에서 영웅 각시탈로 변하는 주인공 이강토 역을 맡았다.
드 라마 ‘각시탈’은 1974년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930년대 조선 땅의 ‘슈퍼히어로’ 각시탈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주원 외 진세연, 박기웅, 한채아, 신현준 등이 출연하며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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