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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5년 사귄 남친 내 옷차림 야하다고…” 고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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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09:43
2012년 5월 22일 09시 43분
입력
2012-05-22 09:19
2012년 5월 22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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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1@donga.com
가수 지나가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지나는 5년 넘게 사귄 전 남자친구와 이별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나는 “과거 5년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는 옷차림에 지나치게 간섭을 했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청바지에 타이트한 옷만 입어도 너무 야하다며 입지 말라고 했다. 여자로서 섹시한 옷도 입고 싶었지만, 생각이 서로 달랐다”고 덧붙였다.
또 지나는 “나는 궁금증이 너무 많아 남자들이 피곤해 하는 것 같다”며 자신이 현재 싱글인 이유를 전했다.
한편 싱글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지나 이외에도 손호영, 이석훈, 광희, 이혁, 최송현, 김유미, 사유리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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