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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종영, 신현준·박형식 쫑파티 사진과 소감 남겨 “벌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15:43
2012년 5월 21일 15시 43분
입력
2012-05-21 14:40
2012년 5월 21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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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현준 트위터
‘바보엄마 종영’
지난 20일 종영한 SBS ‘바보엄마’에 대해 출연 배우들이 그리움과 감사의 뜻을 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바보엄마 식구들 벌써 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회식자리 사진을 올리며 애정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사진 속엔 신현준, 김현주, 하희라, 유인영, 안서현 등이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회식 자리 분위기를 내고 있다.
또한 ‘바보엄마’에서 연기자로 변신해 열연했던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도 트위터를 통해 “지금까지 바보 엄마를 시청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제작진들과 연기자 선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바보엄마 종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주말마다 재밌게 봤는데 바보엄마 종영 아쉬워요!”, “드라마가 재밌던 이유가 출연진들의 팀워크가 좋아서였군요”, “회식 사진 정말 보기 좋네요!” 등의 댓글로 호응을 보냈다.
한편 ‘바보엄마’는 마지막회 11.5%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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