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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복근, “이게 40대 애엄마의 몸매? 오초희도 안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9 14:35
2012년 5월 19일 14시 35분
입력
2012-05-19 14:26
2012년 5월 19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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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최은경 복근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방송인 최은경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파트너 김상민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최은경의 화려한 무대보다 노출의상으로 드러난 최은경의 복근이었다.
최은경-김상민은 영턱스 클럽의 ‘정’에 맞춰 차차차에 도전했다. 최은경은 이날 탱크톱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팬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40대의 나이와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MC 이덕화는 “최은경씨 감동적이다. 엄마의 힘, 아줌마의 힘이다”라며 “최은경 씨 복근 좀 보라”며 감탄했다.
최은경 복근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떻게 복근을 만들었지? 대단하다”, “최은경 복근 보니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줌마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글래머 오초희도 안 부럽겠네!” 등의 호응을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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