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쓰라진 제대, 에픽하이 활동은? “미쓰라도 YG 가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4 10:14
2012년 5월 14일 10시 14분
입력
2012-05-14 10:10
2012년 5월 14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미쓰라진 트위터
‘미쓰라진 제대’
에픽하이의 미쓰라진이 14일 국방부 국방홍보원에서 21개월의 현역생활을 마치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DJ 투컷츠의 전역에 이어 이번 전미쓰라진의 전역으로 앞으로 에픽하이의 활동재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투컷츠와 미쓰라진은 전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이 만료돼 소속사가 없는 상태이며 타블로는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솔로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들의 행보에 팬들이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는 것.
미쓰라진은 국방부 블로그 어울림과의 인터뷰에서 “가능하면 올해 안에 열심히 해서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고 활동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미쓰라진 제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쓰라진 벌써 전역? 시간 참 빠르네”, “타블로따라서 YG 영입되는 거 아니야?”, “군생활하느라 고생했다. 앞으로의 활동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4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9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4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9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1일 밤, 왕의 길… 세계의 시선이 멈춘다
중동 악재에 금리 껑충… 주담대 상단 6.5% 넘어, 영끌족 한숨
강남-서초 절반 “영어유치원 다녀”… 강북은 1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