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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나쁜손, 본능적으로 향한 곳은? “엉큼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30 18:51
2012년 4월 30일 18시 51분
입력
2012-04-30 17:21
2012년 4월 30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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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나쁜손’ (사진= 방송 캡처)
‘이광수 나쁜손’
배우 이광수가 나쁜손으로 오해를 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중국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중국 음식점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 음식점에 오프닝을 하던 중 우연히 이광수가 움직이다 송지효의 찻잔을 쳤고 송지효의 옷에 물이 떨어졌다.
이에 당황한 이광수가 물을 닦아주기 위해 급히 휴지를 들었지만 물이 묻은 부위가 난감한 위치라 순간 미묘한 분위기가 흘렸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너 뭐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이광수는 “가족 같아서 그랬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지효는 “너는! 가족이! 너는!” 이라며 황당함에 말을 잇지 못해 연이은 폭소를 이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광수 나쁜손될 뻔했네”, “가족 같은 분위기지만 진짜 가족은 아니니까…”, “이광수 본능적으로 움직였다” 등의 댓글을 달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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