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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노출 여왕’ 간루루, 샤워 동영상 뒤늦게 화제 “왜 이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7 15:16
2012년 4월 27일 15시 16분
입력
2012-04-27 13:54
2012년 4월 27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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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처
“파격을 넘어서 충격적이다”
‘노출의 여왕’으로 불리는 중국 모델 간루루(27)가 27일 국내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다.
이는 지난 23일 개막한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가슴이 훤히 보이는 대담한 의상을 입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 중국에서 큰 파장을 불러왔던 ‘샤워 동영상’도 많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일명 ‘딸 샤워 동영상’으로 불리는 이 영상은 간루루가 샤워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이는 그녀의 어머니가 직접 찍어 올렸다는 사실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 속 간루루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샤워를 하고 있다. 이어 영상 속 그녀의 어머니는 “우리 딸은 1985년 생으로 26세다. 나는 인터넷을 통해 딸의 남자친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영상은 급속도로 퍼졌고 신문과 인터넷 매체는 물론 TV뉴스에까지 나오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이들은 ‘막장 모녀’라는 반응과 함께 유명세를 얻었다.
영상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진짜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 “이게 말이 되나? 진짜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루루는 중국 허남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딸 샤워 공개 구혼 동영상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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