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나가수2’ 이영현, 대기실에서 ‘떡실신’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6 13:48
2012년 4월 26일 13시 48분
입력
2012-04-26 13:39
2012년 4월 26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영현의 대기실 `떡실신`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26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이영현의 사진은 지난 22일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2(이하 나가수2)` 오프닝쇼 녹화 전 대기실에서 한 스텝에 의해 찍힌 사진으로 졸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헤어 스타일링을 받으며 졸고 있는 가운데, 시끄러운 헤어 드라이기 소리마저 들리지 않는 듯 고개를 떨군 채 완전히 수면상태에 빠져있어 보는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이영현은 지난 12일 한 프로그램 녹화 차 2주 일정으로 남아공에 떠났으나, `나가수2` 출연이 갑자기 확정되면서 녹화 전날인 21일 긴급 귀국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홍콩을 경유해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의 고장과 연착으로 예상일보다 하루 늦은 녹화당일인 22일 새벽에서야 귀국하여 짐도 풀 여유도 없이 녹화장으로 와 거의 잠도 자지 못해 매우 피곤한 상태였던 것.
이영현은 이날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나가수2`의 첫무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하는 무대를 선사했으며 청중평가단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안쓰러움과 동시에 한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국하느라 힘들었을 듯``, ``졸고 있는 모습이 왠지 안쓰럽다``, ``이영현 나가수2도 화이팅!``, ``나가수2 첫무대 꼭 본방사수 할게요`` 등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영현을 비롯해 이은미, 김연우, JK 김동욱, 박완규, 이수영, 정인, 박상민, 정엽, 박미경, 백두산, 김건모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하는 ‘나가수 2’는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삼성바이오 “美공장 인수 완료뒤 생산규모 10만L로 증설 검토”
㈜한화, 테크-라이프 부문 인적분할… 3세 승계구도 가시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