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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달라진 얼굴, 사진 삭제로 대처 “정말 수술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6 11:17
2012년 4월 26일 11시 17분
입력
2012-04-26 11:13
2012년 4월 26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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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달라진 얼굴 (출처= 윤현숙 미니홈피)
‘윤현숙 달라진 얼굴’
배우 윤현숙이 최근 달라진 얼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현숙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미국 LA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40대의 나이에도 놀라운 몸매와 화려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하지만 네티즌은 그녀의 확 달라진 얼굴에 더 주목했다. 불과 몇 달 전인 지난 1월 종영한 MBC ‘애정만만세’에 출연했을 당시와는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 것.
특히 어색한 입매와 짙어진 쌍꺼풀 등에 네티즌들은 “성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윤현숙은 성형의혹이 제기되자 해당 사진들을 삭제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현숙 달라진 얼굴 정말 좀 어색하다”, “입매와 턱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 “몸매는 정말 최고네요” 등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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