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구라 하차 ‘세바퀴’, 이휘재-박미선 ‘2인 진행’ 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7 11:38
2012년 4월 17일 11시 38분
입력
2012-04-17 10:55
2012년 4월 17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 사진출처|MBC 홈페이지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가 방송에서 하차한 김구라의 빈 자리를 채우지 않고 이휘재, 박미선에게 진행을 맡기기로 했다.
‘세바퀴’의 제작진은 17일 스포츠동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일단 김구라의 자리를 비워 둘 생각이다. 이휘재와 박미선이 잘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구라가 녹화에 참여한 ‘세바퀴’ 방송은 21일이 마지막이 될 예정이다.
‘세바퀴’ 제작진은 “김구라의 촬영분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역시 김구라가 진행을 맡고 있는 KBS 2TV ‘불후의명곡2’는 16일 녹화부터 아나운서 전현무를 대체 진행자로 투입했다.
연출을 맡고 있는 김충 CP는 “갑자기 결정된 일이라 대안이 없다. 전현무를 계속 출연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20일 녹화가 예정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은 이경규와 김국진이 진행을 맡는다. ‘붕어빵’ 제작진은 “김구라의 비중이 크지만 일단 두 명의 진행자에게 방송을 맡겨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케이블·위성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제작진은 향후 대책을 고민하고 있다.
앞서 김구라는 2002년 인터넷 방송에서 위안부를 윤락 여성으로 비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16일 오후 김구라는 예정돼 있던 ‘불후의 명곡2’ 녹화에 불참하고,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동아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필기 노트는 ‘공부 내비’… 초등 3학년부턴 학습 계획 짜세요”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