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존박 “박진희, 착하고 좋은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4 00:51
2012년 4월 14일 00시 51분
입력
2012-04-13 21:43
2012년 4월 13일 2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존박이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호흡을 맞춘 박진희에 대해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첫느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14일부터 MBC를 통해 방송되는 MBC 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존박은 배우 박진희와 호흡을 맞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9일 서울 여의도에서 만난 박진희와 존박은 이들의 만남을 목격한 팬들 때문에 첫 만남부터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박진희와 호흡을 맞춘 존박은 “상대가 누구인지 몰랐고 촬영장에서 상대배우가 박진희 선배라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함께 작업하면서 많은 공통점을 찾았고 즐거웠다.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다.
MBC 자회사인 케이블 채널 MBC 뮤직에서 방송 예정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시간에 대체 편성돼 공중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박진희와 존박의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14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ㅣ뮤직팜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어느 종목에 투자했기에…“40살까지 모은 7억 날려” 20만 유튜버의 당부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