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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클레오파트라 변신… “귀여운 클레오파트라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1 18:44
2012년 4월 1일 18시 44분
입력
2012-04-01 18:38
2012년 4월 1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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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아이유 클레오파트라도 잘 어울리네~”
가수 아이유가 클레오파트라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유, 니콜, 구하라 등 3명의 MC들은 세계 3대 미녀로 변신했다.
매주 독특한 의상 콘셉트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인기가요’ MC들은 이날 생방송에서도 어김없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의상을 선보였다.
니콜은 중국의 양귀비로, 아이유는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로, 구하라는 조선의 황진이로 변신한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클레오파트라로 변신해도 귀엽다”, “아이유 클레오파트라 분장도 잘 어울리네”, “아이유랑 구하라랑 역할을 바꿨으면 더 잘 어울렸을 듯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셜록’으로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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