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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여전히 ‘무도앓이’… “무한상사 언제 오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8 17:40
2012년 3월 28일 17시 40분
입력
2012-03-28 17:33
2012년 3월 28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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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정준하(사진= 하하 트위터)
“하하 무도앓이… 이러다 진짜 병나겠네~”
방송인 하하가 8주째 결방되고 있는 ‘무한도전’을 또다시 공개적으로 그리워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는 지난 27일 오후 트위터로 정준하에게 “회사 언제 오픈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정준하는 “그러게. 그건 자네가 존경하는 유 부장님께 여쭤보는게… 그래도 자네는 다른 사업장에서 일주일에 한 번은 만나지 않나?”라고 답글을 남겼다.
이들은 앞서 연말과 연초에 방송된 ‘무한도전-무한상사’ 상황극을 통해 서로를 하 사원, 정 과장으로 부르며 무한도전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또한 정준하가 말한 다른 사업장은 SBS ‘런닝맨’을 뜻한다.
이들의 대화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하하 병나겠네~ 하하 무도앓이 어쩌나… 우리도 이렇게 기다리기 힘든데”, “하하 무도앓이! 우리 모두 무도앓이! 진짜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다”, “고3이라도 무한도전은 꼭 챙겨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은’은 MBC 파업으로 인해 지난 1월 28일 ‘하하VS홍철 두 번째 대결’ 이후 현재까지 8주째 결방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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