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철 “‘슈퍼스타K4’는 휴먼 다큐멘터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8 14:02
2012년 3월 28일 14시 02분
입력
2012-03-28 13:51
2012년 3월 28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스타K4’의 심사위원 가수 이승철. 사진 제공|Mnet
“슈퍼스타K4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닌 ‘휴먼 다큐멘터리’다.”
가수 이승철이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미디어홀에서 열린 케이블·위성 채널 엠넷 ‘슈퍼스타K4’ 기자간담회에서 네 시즌 연속 심사위원을 맡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승철은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사연과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것이 ‘휴먼 다큐멘터리’로서 ‘슈퍼스타K’다. 이런 감동을 느끼고 싶어 시즌4에도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휴먼 다큐멘터리’라는 코드에 맞게 심사 기준도 기술적 측면보다 감동적인 측면을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철은 “내가 찾는 슈퍼스타는 기술적인 감탄을 줄 수 있는 실력자가 아니다. 감동을 줄 수 있고 휴머니즘을 가진 참가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부터 김용범 PD를 대신해 연출을 맡은 김태은 PD도 출연자들의 사연과 꿈을 강조한 편집에 신경을 쓰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김 PD는 “말 그대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홍수다. 아이돌을 뽑는 프로그램도 있고 밴드를 뽑는 프로그램도 있다. ‘슈퍼스타K4’에서는 지원자들의 사연과 꿈을 객관적으로 그려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PD는 지난해 ‘슈퍼스타k3’에서 논란이 됐던 ‘악마의 편집’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김 PD는 “편집 논란 등 문제가 있었던 부분이 있었다. 프로그램의 사실적인 측면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순결한 편집’을 통해 모든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편집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슈퍼스타K4’는 7월5일까지 서울, 인천을 비롯한 지역 예선과 미국 및 아시아 등 해외 예선을 진행한다. 우승팀에게는 총 상금 5억원과 초호화 음반 발매 혜택을 준다.
8월17일 첫 방송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100억대 지분 매도…증여세 재원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