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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13세 “얼굴은 그대로 키만 자랐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1:13
2012년 3월 26일 11시 13분
입력
2012-03-26 10:46
2012년 3월 26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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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13세’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은 가장 오른쪽 (출처= 혜림 트위터, 커뮤니티 게시판)
‘원더걸스 혜림 13세 앳된 얼굴 공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혜림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혜림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어로 “When I was 13 years old(13세 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자신이 직접 공개한 사진 속엔 혜림의 13세 때의 모습이 담겨있다. 통통한 볼과 동그란 얼굴, 큰 눈망울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지금의 모습과 거의 차이가 없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혜림 13세 때도 똑같네”, “모태미녀 인증이네요!”, “그대로 키만 자랐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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