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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전업 심경 고백 “아나운서 출신 멍에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08:42
2012년 3월 26일 08시 42분
입력
2012-03-26 08:36
2012년 3월 26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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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전업 심경 고백
최송현 전업 심경 고백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남심여심’ 에 출연한 최송현은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것 때문에 다른 배우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았고 많이 외로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송현은 “예능에 나가도 아나운서 이미지 때문에 다른 출연자들이 꺼려하는 부분이 있었다”며 “사실 나는 많이 친해지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때문에 최송현에게 ‘남심여심’은 특별한 프로그램이 됐다고. 최송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들과 만나는 것이 정말 즐겁다. 일주일이 기다려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최송현은“‘오늘 촬영 너무 좋았다’는 문자를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데 소극적이라 잘 하지는 못하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남심여심’에서는 낚시터와 문화센터 체험을 통해 서로의 생활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준하 브라이언 강동호 오만석은 시 쓰기, 아이돌 댄스에 도전했고, 정선희 윤정희 신봉선 최송현 은지는 민물 밤낚시에 도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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