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하 키 해명, 인증샷 있어! “172.5cm? 정말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3 16:15
2012년 3월 23일 16시 15분
입력
2012-03-23 16:11
2012년 3월 23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하 키 해명’ (출처= 하하 트위터)
“뭐야? 하하 상 꼬맹이 아니었네?”
하하는 최근 채널A ‘특종 연예인사이드-연인 퀵서비스’ 코너 인터뷰에서 실제 자신의 키를 고백하며 해명에 나섰다.
인터뷰 중 하하는 “방송 중에 건강검진을 받았다. 병원에서 검사해보니 실제 키가 172.5cm로 나왔다”고 밝히며 “더 작아야 웃긴 건데 생각보다 크게 나와서 제작진이 놀라워했다. 못 믿는 사람들이 있을까 봐 인증사진을 찍어 놓았다”며 뿌듯해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작고 철없는 꼬마’ 캐릭터가 싫지 않으냐”는 질문에 “아직 꼬마 캐릭터로 뽑아낼 게 많다”고 재치있게 답변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한 ‘가장 탐나는 예능인 캐릭터’로 윤종신을 꼽으며 “깐죽대는 캐릭터와 딱 맞는 하이톤 목소리, 삐죽 나온 입이 부럽다”고 말했다고 전해져 네티즌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의외로 크네? 상 꼬맹이는 아닌 듯”, “하하 키 해명 사실일까? 더 작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웃기는데!”, “무한도전 결방 끝내고 하하 실제 키 인증 해주면 안 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담배회사는 뺑소니범”…한국선 왜 담배회사 책임 인정 어렵나
보수 진영 교육감 단일화 시동…서울·경기·인천 시민회의 출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