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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고3때 PC방 출입만 안 했어도…” 후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1:28
2012년 3월 21일 11시 28분
입력
2012-03-21 11:20
2012년 3월 21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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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PC방 후회 발언 화제.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한가인 PC방 후회’발언이 화제다.
한가인은 지난 20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시절 PC방만 안다녔어도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가인은 “고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는 시절, 통학시간이 아까워 친구 2명과 학 교 앞 고시원에서 지낸 적이 있다”라며 “문제는 고시원 아래층에 PC방이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한가인은 이어 “그 친구들과 만나면 지금도 ‘그 때 거기만 안갔어도…’하고 후회를 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과거 한가인은 배화여고 재학 당시 전교 5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해 ‘엄친딸’이라고 불렸다. 한가인은 경희대학교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했다.
‘한가인 PC방 후회’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가인, 알고보니 엄친딸이었네”,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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