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맨, ‘화이트 데이 애프터 파티’콘서트! 3천여 팬 열광 성황리에 마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9 20:58
2012년 3월 19일 20시 58분
입력
2012-03-19 20:15
2012년 3월 19일 2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 보컬그룹 포맨(영재, 신용재, 김원주)이‘화이트데이 애프터파티’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포맨은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화이트데이 애프터 파티’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3일 동안‘화이트데이 애프터파티’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총 3천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했다.
포맨은 이번 콘서트에서 히트곡 ‘살다가 한번쯤’, ‘사랑해’, ‘너의 웃음 고마워’, ‘못해’, 싸이의 ‘챔피언’, ‘Right now’등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어 이들은 각각 개인 무대를 통해 평소에 숨겨왔던 자신들의 음악적 기량을 뽐냈다. 포맨의 멤버 용재는 ‘한남자’를 감미롭게 부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영재와 원주 역시‘Nver Leave You’, ‘그대라서’를 열창하며 명불허전의 목소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또한 포맨은 감동의 청혼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 포맨은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한 한 남성관객의 이벤트를 도와 ‘고백’을 부르며 감동의 무대를 만들었다.
한편 이번 포맨의 콘서트에는 인기 걸그룹 달샤벳, 가수 김그림, 미(美)등이 게스트로 참석해 수준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의리를 과시했다.
이번 ‘화이트데이 애프터 파티’콘서트를 끝낸 포맨은 잠시 동안 휴식기를 갖을 예정이다. 포맨은 쉬는 동안 멤버 각자의 솔로 앨범 발매를 위한 준비 작업에 매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와이후엔터프라이즈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보관 비트코인 해킹한 일당…범인은 가상화폐 업체 대표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엡스타인 사망, 언론보다 38분 먼저 올린 익명 글…FBI 끝내 못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