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리얼, 빅뱅-세븐과 다정하게 찰칵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1 18:02
2012년 3월 11일 18시 02분
입력
2012-03-11 17:58
2012년 3월 11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리얼. 사진출처|씨리얼 트위터
걸그룹 씨리얼이 빅뱅과 친분을 과시했다.
씨리얼은 3월 11일 트위터에 빅뱅, 세븐 등 선배 가수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씨리얼은 ““세븐 선배님과 빅뱅 선배님들과 씨리얼이 함께 사진을 찍다니요. 선배님들 씨리얼 앨범 받아주시고 저희에게 앨범도 주시고,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꺄오~ 세븐 선배님, 빅뱅 선배님, 싸인 음반 주셨습니다. 저희 음반도 받아주시고 인사도 받아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멋진 선배님들, 짱, 짱 짱!”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씨리얼은 컴백 후 선배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씨리얼은 탭댄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조마조마(JOMA JOMA)’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출처|씨리얼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박근혜 “훗날 위해 단식 멈춰야”… 울먹인 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