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탕웨이, 화장전후 비교 “차이가 거의 없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7:52
2012년 3월 8일 17시 52분
입력
2012-03-08 16:21
2012년 3월 8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탕웨이 화장 전후(출처= 중청재선)
“여배우는 도대체 얼마나 아름답길래?”
최근 중국 여배우 탕웨이의 민낯 사진이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의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5일 ‘탕웨이 화장 전후 비교 사진. 차이가 거의 없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탕웨이의 화장 전과 후의 사진으로 ‘굴욕’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히려 화장을 하지 않은 탕웨이의 모습이 더 청순하고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여배우는 도대체 얼마나 아름답길래? 민낯도 이렇게 우월하냐”, “탕웨이 화장전후 비교 사진 맞아? 차이가 거의 없다” 등의 말을 하기도 했다.
한편 탕웨이는 오는 23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만추’의 엔딩 크레딧곡을 불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달…계정 470만개 삭제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