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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홍콩 광고 촬영 현장… ‘인해전술’ 팬들로 일대 마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2:58
2012년 3월 8일 12시 58분
입력
2012-03-08 12:33
2012년 3월 8일 1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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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홍콩 광고 촬영 현장(출처= 중국 오락망)
배우 이민호가 홍콩에 모습을 드러내 일대가 마비됐다.
중국의 연예전문 신문 중국오락망은 지난 1일 “이민호가 광고를 찍으려 홍콩 거리에 나타나면서 일대 혼란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중국오락망은 2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어제 오후 이민호가 홍콩을 방문해 광고 촬영을 했다”며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로 멀리서도 그를 알아본 팬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기자는 여러 차례 이민호의 모습을 촬영하려 했고, 현장 관계자들은 사진 촬영을 막기 위해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실제로 공개된 사진에서 많은 팬들이 이민호의 촬영 현장을 지켜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이민호 너무 멋지다!”, “빨리 중국 드라마 촬영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해 12월 27일 방송된 중국 호남TV 프로그램 ‘오락무극한’에서 ‘올해의 위너’로 선정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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