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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현영 남편 공개에 사과 “일반인 형부 배려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4 17:37
2012년 3월 4일 17시 37분
입력
2012-03-04 16:48
2012년 3월 4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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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결혼식 사진(출처= 이지혜 트위터)
‘이지혜, 사과할 만했네~’
가수 이지혜가 현영의 남편 얼굴을 공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지혜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행복해하는 언니^^ 감동의 눈물도 보였음”이라는 글과 함께 현영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남편의 팔짱을 낀 채,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하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특히 이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이제껏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현영의 남편 얼굴이 모자이크도 되지 않은 채 공개됐기 때문.
현영은 일반인 남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결혼식을 비공개로 치렀다. 결혼식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도 남편의 얼굴은 비밀에 부쳐졌고, 결혼식 당일 열린 기자회견에도 신부인 현영만 참석했다.
그럼에도 현영의 남편 얼굴을 공개한 이지혜의 실수에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진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경솔했다”, “모자이크라도 하고 올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지혜는 곧바로 해당 사진을 삭제한 후 “이젠 제가 연예인임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 일반인인 형부를 미처 배려하지 못했다”며 사과를 전했다.
한편 4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린 현영은 하와이로 7박 9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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