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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모가비 김서형, S라인 속 숨겨온 근육질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1 14:32
2012년 2월 21일 14시 32분
입력
2012-02-21 14:28
2012년 2월 21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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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 사진제공 | 판타지오
SBS 월화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악녀 모가비로 출연 중인 배우 김서형이 숨겨왔던 근육을 21일 공개했다.
세련된 정장 차림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냈던 김서형이 21일 소속사 측을 통해 다부진 근육을 공개한 것.
사진에는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의 촬영 현장이었던 헬스클럽에서 촬영을 기다리고 있던 김서형이 잠시 덤벨로 몸을 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정된 자세로 운동하는 김서형을 현장에서 지켜본 한 제작진은 “저런 가냘픈 몸에 탄탄한 근육이 있다니 놀랐다. 운동하는 자세도 퍼스널 트레이너 같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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