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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신화 ‘더 리턴’ 콘서트,40분만에 2만석 매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21:51
2012년 2월 14일 21시 51분
입력
2012-02-14 10:34
2012년 2월 14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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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화. 사진제공|신화컴퍼니
4년 만에 열리는 남성그룹 신화의 컴백 콘서트 ‘더 리턴’이 예매시작 40분 만에 2만 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신화컴퍼니가 14일 밝혔다.
신화는 3월 24·25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13일 오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 후 40분 만에 2만 석이 완전매진됐으며, 티켓 매출액만으로는 약 20억 원에 달한다.
이번 공연은 2008년 10주년 공연 이후 4년만이자 신화의 14주년 기념일에 열리는 콘서트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화컴퍼니 측은 “벌써부터 온라인상에서는 불법적인 티켓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공연주최사인 CJ E&M과 함께 불법거래가 이뤄지지 않도록 여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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