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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100% 민낯으로 방송 출연 “민망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8 13:09
2012년 2월 8일 13시 09분
입력
2012-02-08 13:03
2012년 2월 8일 1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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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으로 방송에 출연한 모델 장윤주. 사진제공 | CJ E&M
모델 장윤주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방송에 출연한다.
장윤주는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 잇 뷰티’에 특별 출연해 일명 ‘깐깐한 윤주의 자체 발광 메이크업 노하우’를 직접 소개한다.
피부톤 정리부터 아이와 립 메이크업 등 과정에 따라 변화되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기 위해 과감하게 메이크업을 스튜디오에 등장한 것.
하지만 아기 피부처럼 촉촉하고 매끄러운 장윤주의 빛나는 민낯에 스튜디오에는 감탄사가 쏟아졌다고.
이날 장윤주는 평소 즐기는 본인만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A부터 Z까지 꼼꼼하게 전하며 메이크업 시 유의해야 할 점까지 짚어주는 등 유용한 정보들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그는 수없이 메이크업을 받아본 모델답게 전문가 못지 않은 섬세한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마법 같은 메이크업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180˚ 달라진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엣지 있는 패션까지 연출, 트레이드 마크인 카리스마 워킹까지 선보이는 즉석 패션쇼를 펼치기도.
장윤주는 “메이크업을 하니 이제 좀 자신감이 생긴다. 사실 방송에 민낯으로 나오려니 좀 민망하기는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윤주의 변신을 지켜본 MC 유진을 비롯해 김정민은 “‘겟 잇 뷰티’ 사상 가장 짧으면서도 완벽한 메이크업 강의 중 하나”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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