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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로맨스’ 제시카 웨딩화보, 여신미모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7 08:22
2012년 2월 7일 08시 22분
입력
2012-02-07 08:18
2012년 2월 7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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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가 아름다운 순백의 신부로 변신해 화제다.
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박연선 극본 배경수 연출)에서 무열(이동욱 분)의 옛 애인 종희 역을 맡은 제시카의 웨딩스틸이 공개됐다.
야구선수 무열과 그의 경호를 맡은 안티팬 은재(이시영 분)의 사랑이 아직 무르익기 전에 등장한 종희는 무열과 키스까지 나누며 삼각관계의 긴장감을 높이는 인물로 활약 중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제시카는 잘록한 허리가 강조되고 가슴라인이 깊이 패어 육감적인 가슴선이 드러나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우아한 신부의 매력과 함께 S라인의 몸매가 강조되는 디자인으로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귀여운 매력까지 함께 드러나고 있다.
특히 가슴 선을 따라 흐르는 듯 수놓아진 화려한 장식과 타이트하게 떨어지다 힙 중간에서 꽃봉오리처럼 퍼지는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드레스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순백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신부로 변신한 제시카는 “방송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은 처음이어서 너무 설레고 기분 좋았다.”고 촬영소감을 밝히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종희가 스토커의 공격에 조울증 발작을 일으키고 무열이 은재를 찾아가 종희의 경호를 부탁하며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난폭한 로맨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ㅣZOOM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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