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대희, 상의 탈의한 채 ‘길거리 벌칙’ 인증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7 00:26
2012년 2월 7일 00시 26분
입력
2012-02-07 00:06
2012년 2월 7일 0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김대희가 길거리 벌칙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대희는 6일 오후 3시 3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수요일 밤 9시 SBS플러스와 SBS E채널에서 방송되는 현금택시2 벌칙 수행 중”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대희는 한겨울 추위에도 길거리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벌칙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오싹하다”, “김대희의 표정에서 추위가 느껴진다”, “실제 방송으로도 확인 할께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김대희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나스닥 하락, 한국서 촉발” 꼬리가 몸통 흔드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나스닥 하락, 한국서 촉발” 꼬리가 몸통 흔드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너무 마른 것보다 통통해야 오래산다”…전문의, ‘위고비 맹신’에 경고
韓증시,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재지정 또 실패
“청년 일자리 늘어나게, 정부-기업-어른들이 룰 바꿔줘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