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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英 핫 아이콘 ‘덥스텝(Dubstep)’으로 출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6 11:22
2012년 2월 6일 11시 22분
입력
2012-02-06 10:32
2012년 2월 6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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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보이 밴드 뉴이스트.
5인조 밴드 뉴이스트(NU’EST)가 영국 최신 트렌드 아이콘 ‘덥스텝(Dubstep)’으로 가요계에 새바람을 일으킨다.
그들은 기존 가요들과 차별화를 추구하며 한층 무게감이 있고 강렬한 노래로 뉴이스트만의 세련된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뉴이스트는 데뷔를 앞두고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으며 많은 이들을 중독시킬 강렬하고 매력적인 음악들과 데뷔 전에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으니 뉴이스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덥스텝은 영국 일렉트로니카의 한 장르로 베이스를 변조시켜 매우 낮은 베이스와 둔탁하고 느린 템포의 리듬감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전세계적으로 덥스텝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를 앞두고 있는 EXO, 갓 데뷔를 마친 B.A.P와 함께 올해 초 데뷔할 남자 신인 그룹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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