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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13년 전 과거 ‘유진, 변함없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2 09:36
2012년 2월 2일 09시 36분
입력
2012-02-02 09:05
2012년 2월 2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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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해당 영상 캡처
걸그룹 S.E.S 출신 연기자 유진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S.E.S의 흑과거’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1999년 방송된 SBS ‘밀레니엄 특급’의 ‘발굴야사’ 코너. 1860년대 흥선대원군이 추진한 학우조비선(鶴羽造飛船)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슈는 호기심이 많은 도령으로, 유진은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동네 아낙네로, 바다는 새털을 수집하는 관가 사람으로 등장한다. 지금 보기에는 다소 어색한 연기이지만, 앳된 얼굴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진은 정말 전설이다”, “지금과 사뭇 다른 바다”, “저 때가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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