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도 방청객 욕설논란… “일부 방청객 홍카 흠집 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9 15:15
2012년 1월 29일 15시 15분
입력
2012-01-29 15:06
2012년 1월 29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방송, 후기 캡처
‘무한도전’ 하하 VS 노홍철 대결 특집이 방송된 직후 일부 방청객들의 매너 없는 행동을 담은 후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은 하하와 노홍철의 대결을 담은 2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총 5라운드까지 방송된 대결은 예상을 뒤엎고 간지럼 참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하하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에 노홍철을 지지했던 팬들의 어두운 표정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지만 이내 노홍철을 향해 “괜찮아!”를 외치며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하지만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을 통해 “방송과는 달리 현장 분위기는 매우 안 좋았다”는 글이 다수 게재된 것.
논란이 되고 있는 후기에 따르면 “하하 VS 홍철 대결을 방청한 사람이다. 편집이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다. 그러나 현장 분위기는 별로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2라운드에서 홍철 형이 지자 노홍철 재수없다며 풍선을 발로 밟고 욕하면서 많은 사람이 집으로 돌아갔다. 차라리 자동차 등의 상품을 걸지 않았어야 한다”고 당시 분위기를 설명했다.
또 다른 후기에서는 “일부 방청객은 노홍철에게 복수한다며 홍카(노홍철 자동차)에 흠집을 내기도 했다”, “하하가 화장실을 가자 죽이겠다고 말을 했다” 등의 목격담을 쏟아냈다.
하지만 이같은 논란에 한 네티즌은 “현장 분위기가 그렇게 험악하지는 않았다. 극소수의 방청객들이 흥분해 일어난 일들이다. 대부분은 응원하는 분위기였다”고 사태를 진정시키기도 했다.
한편 이같은 논란에도 ‘무한도전’은 호평을 자아내며, 28일 방송에서 시청률 19.5%(전국기준)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 giyomi_hyeshon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에 징역형 구형
조국 “조국혁신당 전당대회, ‘조국 지키기’ 선거 안 돼”
고아성 “세 자매인데, ‘모친상’ 때 상주는 男이 맡아야 한다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