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현성 “지적인 외모 탓에 정치범으로 오해받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3 08:18
2012년 1월 3일 08시 18분
입력
2012-01-03 07:43
2012년 1월 3일 0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장현성(41)이 지적인 외모 탓에 겪은 일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전설의 89학번’ 특집으로 서울예대 89학번 동기인 영화감독 장항준, 장진, 배우 정웅인,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장현성은 자신을 소개하는 ‘나나나 코너’에서 “도련님 외모 덕분에 술값을 낼 때마다 빈축을 샀던 나! 팝송을 좋아할 것 같은 외모이지만 사실은 김완선 골수 팬이었던 나”라고 말했다.
그는 “학창시절 지적인 외모때문에 무전취식으로 경찰서에 끌려가도 정치범으로 오해를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대학생 시절 쓰던 안경을 가지고 나온 장현성은 “안경 다리가 부러져도 테이프로 돌돌 감아 다녔는데 그 덕분에 지적이다는 오해를 받았다. 노상방뇨로 끌려갔어도 정치범으로 오해를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외모 탓에 작품에서 의사, 변호사 등 지적인 역을 맡아온 장현성은 “무식하진 않아도 외모만큼 똑똑하지 않은데 퀴즈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 아마 출연하면 10분도 못 버틸 것이다”라며 출연제의 전화를 하지 말아달라고 간청하기도 했다.
사진출처ㅣMBC ‘놀러와’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6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7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8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9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6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7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8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9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확정…3년 7개월만
드론사, ‘국방드론본부’로 개편…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
택시에 토한 아기…아기 걱정부터 한 택시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